2011.5.18

6년된 산양산삼 모습입니다.

올 봄에 산양산삼밭의 새순들이 새들의 습격으로 먹잇감이 되어 수난을 겪었으나 다행히 산양산삼이 잘자라 줘서 고맙게 느껴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