빨갛게 익은 산양산삼 씨를 따고 있어요.

씨를 따서 땅에 잘 묻어두었다가 가을에 다시 파종을 한답니다.

장맛비에도 어쩔 수 없이 작업에 여념이 없으신 우리 예쁜이 아주머니들 감사드려요^^

씨 따시는 인원 5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