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맛비에도 여념없이 우리 예쁜이 아주머니들께서 따신 산양산삼 씨입니다.

빨갛게 익은 모습이 너무 예쁘지 않으세요?

농사꾼에게 있어 빨간색은 노력이자 보람인 것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