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개가 자욱이 깔린 산양산삼밭입니다.

와~ 산양산삼이 풍년입니다.

빨갛게 익은 씨를 보고 있자니 한편의 시가 절로 떠오를 듯 합니다.

우리 빼재산양산삼 정말 훌륭하죠?